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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복인 어제 모스크바 주재 한국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인 8명이 한국의 '보신탕' 문화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. 이 집회에서 사비닌 러시아 동물보호협회장 등 참가자들은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을 식용하는 관습은 야만적이라며 한국의 보신탕 문화를 비난했습니다. 러시아 언론들도 한국 대사관 앞 집회 장면을 내보내면서 '한국에서는 개고기를 먹어야 여름철을 수월하게 날 수 있다는 미신이 남아있다'는 내용 등을 소개했습니다.